2020

    주니어 개발자의 2020년 회고

    주니어 개발자의 2020년 회고

    당장 공부하고 진행해야할 프로젝트나 스터디가 있지만, 2020년을 되돌아보는것이 앞으로 있어서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2020년 회고를 하기로 했다. 올 해는 나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던 해였다. 많은 실망이 있었고, 그 실망이 나의 견문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. 견문이 넓혀지면서 다시 또 아쉬움이 생기고 또 다시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다. 연초진행중이던 프로젝트에서 전체 회식이 있었고, 팀장님은 정말 감사하게도 회식 자리에서 나를 과장급 인력이라고 소개해주셨다. 다른 PL분들한테서도 일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고 자존감 뿜뿜하면서 퇴근했던 기억이 난다. 처음 사용하는 툴로 진행한 프로젝트인데 큰 문제 없이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어 정말 다행이다. 그 이후에는 새로 입사한 사원들의 교육을 진행했다. 3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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